서울로7017 슈즈트리 조형물
서울 · 2017년
확정 팩트
1억 원
서울로7017 개장 기념으로 폐신발 3만 켤레를 쌓아 만든 조형물로 약 1억 4천만 원(설치비)이 들었으나, 흉물·악취 논란 끝에 설치 9일 만에 철거됐다. 금액은 작지만 의견 수렴 없는 전시성 조형물 행정의 사례로 복수 언론이 보도했다.
출처
- 슈즈트리 9일 만에 철거 — 한국경제TV, 2017-05-29
- 슈즈트리 흉물 논란 — 서울경제, 2017-05-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