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주 영상테마파크 조성·철거
전남 · 2024년
확정 팩트
137억 원
드라마 촬영을 위해 137억 원(조성비)을 들여 2007년 만든 국내 최대 규모 세트장이 노후화와 관광객 감소로 만성 적자(연 5억 원대)에 빠졌고, 나주시는 약 30억 원을 더 들여 철거하기로 했다. 조성-방치-철거로 이어진 관광 인프라 사례로, 철거 후 신축 계획을 둘러싼 갈등이 진행 중이다.
출처
- 주몽 세트장 철거 논란 — 서울신문, 2024-02-16
- 나주 영상테마파크 철거 갈등 — 시사저널, 2024-02-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