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1 코리아 그랑프리 유치 및 영암 인터내셔널 서킷 건설
전남 · 2013년
확정 팩트
2,900억 원
전라남도가 약 2,900억 원(서킷 건설비)을 들여 대회를 유치했으나 대규모 운영적자로 7년 계약 중 4년 만인 2013년 개최를 중단했다. 감사원 감사에서 유치 근거였던 사전타당성 조사가 부적정 판정을 받았다. 이후 경기장은 제한적으로만 활용되며 연 30억 원 이상의 적자를 내고 있다.
출처
- 영암 F1 경기장, 연간 수십억 예산 삼키는 잊힌 서킷 — 뉴시티데일리, 2025-05-20
- F1, 영암과 다르다는 인천시, 추진 과정은 판박이 — 인천투데이, 2024-06-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