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한강버스 운항결손 보전
서울 · 2026년
확정 팩트
135억 원
2024~2025년 운항결손 약 83억 원이 발생했고, 서울시는 2027년까지 총 135억 원(확정 보전액)을 민간 합작 운영사에 보전하기로 했다. 2025년 국정감사에서는 공공이 총사업비 1,755억 원의 68.7%를 부담하면서 수익은 민간과 절반씩 나누는 구조라는 지적이 나왔다. 사업 자체는 운영 중이며, 본 항목은 확정된 결손 보전액 기준이다.
출처
- 한강버스 결손 보전 135억 확정 — MBC, 2026-06-02
- 한강버스 국정감사 지적 — 아시아타임, 2025-10-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