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산 미륵사지 석탑 보수정비 부실
전북 · 2019년
확정 팩트
225억 원
약 20년간 225억 원(총사업비)이 투입된 미륵사지 석탑 보수에서, 감사원은 2019년 국립문화재연구소가 해체 당시의 축석방식을 따르지 않고 새 방식을 채택하면서 구조안정성 재검증 등 절차를 생략했다고 지적했다. 원형 훼손 논란으로 이어졌다.
출처
- 감사원, 미륵사지 석탑 보수정비 감사 결과 — 한국일보, 2019-03-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