숭례문 부실 복구
서울 · 2014년
확정 팩트
21억 원
154억 원을 들인 숭례문 복구에서 감사원이 전통단청 재현 실패(화학접착제 사용), 기와 규격 임의 변경 등을 확인해 21억 원 상당(감사원 특정 재시공 필요분 — 본 항목 금액 기준)의 재시공이 필요하다고 지적하고 관계자 징계와 수사를 요청했다. 복구 5개월 만에 단청 박락이 발생했다.
출처
- 감사원, 숭례문 부실 복구 확인 — 뉴시스, 2014-05-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