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마포 광역자원회수시설(소각장) 백지화
서울 · 2026년
확정 팩트
45억 원
서울시가 2020년부터 마포 신규 소각장 건립을 추진하며 환경영향평가·타당성조사 등에 45억 7천만 원(기지출 매몰 비용)을 지출했으나, 입지선정위원회 구성이 위법이라는 주민 행정소송에서 1·2심 모두 패소하고 2026년 3월 상고를 포기하면서 사업이 백지화됐다.
출처
- 마포 소각장 백지화, 기지출 45억 매몰 — 한국경제, 2026-05-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