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 2008년
1993년 엑스포와 과학공원에 총 1조 7천억 원(엑스포 포함 총투입, 언론 보도 기준)이 들어갔으나, 재개장 후 방문객 급감으로 매년 100억 원대 적자를 냈고 운영법인은 2008년 행정안전부의 청산명령을 받았다. 부지는 장기 표류 끝에 재창조사업으로 전환됐다.
- 대전엑스포 과학공원 재창조 현장 — 한국일보, 2016-06-09
- 표류하는 대전엑스포과학공원 — 문화일보, 1997-05-03
감사원 감사·법원 판결·언론 보도로 확인된 예산 낭비 사업을 지역별로 보여줍니다. 지도에서 지역에 마우스를 올리면 규모가 보이고, 클릭하면 해당 지역 사업 목록으로 이동합니다.
대전 · 2008년
1993년 엑스포와 과학공원에 총 1조 7천억 원(엑스포 포함 총투입, 언론 보도 기준)이 들어갔으나, 재개장 후 방문객 급감으로 매년 100억 원대 적자를 냈고 운영법인은 2008년 행정안전부의 청산명령을 받았다. 부지는 장기 표류 끝에 재창조사업으로 전환됐다.
대전 · 2026년
국내 첫 수소트램 사업의 총사업비가 기본계획 7,492억 원에서 기본설계 1조 4,782억 원으로 2배 가까이 늘었고(본 항목 금액은 증액분 약 7,290억 원 기준), 설계에 누락된 지장물 이설비 등으로 추가 증액이 예고됐다. 개통도 약 2년 지연된 진행형 사업으로 낭비 여부는 미확정이다.
대전 · 2023년
대전도시공사가 운영하는 공영 테마파크가 2002년 개장 이후 만성 적자로 2023년까지 누적 적자 1,094억 원(확정 집계)을 기록했다. 관람객은 2014년 123만 명에서 2024년 75만 명까지 감소했고, 노후 시설과 콘텐츠 부재가 지적된다.
대전 · 2023년
감사원은 한국수자원공사가 2000년 이후 운휴 상태인 대덕정수장을 국유재산법상 용도폐지 절차 없이 개발제한구역 내 북카페·전시공간 등으로 87억 9천만 원(사업비)을 들여 증축·대수선했다고 2023년 지적했다. 비용의 수도요금 전가 우려도 제기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