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오월드 만성 적자
대전 · 2023년
확정 팩트
1,094억 원
대전도시공사가 운영하는 공영 테마파크가 2002년 개장 이후 만성 적자로 2023년까지 누적 적자 1,094억 원(확정 집계)을 기록했다. 관람객은 2014년 123만 명에서 2024년 75만 명까지 감소했고, 노후 시설과 콘텐츠 부재가 지적된다.
출처
- 누적 적자 1200억 원 육박, 애물단지 전락한 대전오월드 — 한국일보, 2025-01-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