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 2024년
총사업비 622억 원(국비 249억·시비 62억·민간투자 311억)을 들여 2022년 12월 준공된 하수처리수 재이용시설이 연계 처리할 하수처리장 여유용량 부족과 원인자부담금 분쟁 등으로 가동되지 못했다. 입주기업들은 비싼 공업용수를 계속 사용해야 했다.
- 622억 청주 하수처리수 재이용시설 2년째 미가동 — 뉴데일리, 2024-02-25
감사원 감사·법원 판결·언론 보도로 확인된 예산 낭비 사업을 지역별로 보여줍니다. 지도에서 지역에 마우스를 올리면 규모가 보이고, 클릭하면 해당 지역 사업 목록으로 이동합니다.
충북 · 2024년
총사업비 622억 원(국비 249억·시비 62억·민간투자 311억)을 들여 2022년 12월 준공된 하수처리수 재이용시설이 연계 처리할 하수처리장 여유용량 부족과 원인자부담금 분쟁 등으로 가동되지 못했다. 입주기업들은 비싼 공업용수를 계속 사용해야 했다.
충북 · 2016년
청주공항 옆 항공정비 단지를 조성하며 앵커기업과 양해각서까지 맺었으나 2016년 기업이 수익성 부족을 이유로 사업을 포기해 유치가 좌초됐다. 그 시점까지 충북도가 246억 원(조성 투입 예산)을 투입한 상태였고, 이후 사업 방향을 바꿔야 했다.
충북 · 2026년
폐·유휴시설을 문화·휴게공간으로 바꾸는 사업으로 조성한 5개 시설(합계 약 198억 원)이 수요 분석 부실로 잇따라 방치되고 있다. 23억 원이 든 키즈카페는 개장 반년 만에 영업이 중단됐고, 45억 원이 든 시설은 휴관 상태에서 연 5억 원대 유지비만 지출되고 있다.
충북 · 2005년
군민 화합 명목으로 약 5억 3천만 원(군민 성금 1억 7천만 원 포함)을 들여 지름 5.68m의 국내 최대 가마솥을 제작했으나 기네스 등재에 실패했고 실사용도 불가능해 2007년부터 행사조차 중단됐다. 2023년 활용방안 공모전도 당선작이 없어 여전히 방치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