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유휴시설 업사이클링 사업 시설 방치
충북 · 2026년
확정 팩트
198억 원
폐·유휴시설을 문화·휴게공간으로 바꾸는 사업으로 조성한 5개 시설(합계 약 198억 원)이 수요 분석 부실로 잇따라 방치되고 있다. 23억 원이 든 키즈카페는 개장 반년 만에 영업이 중단됐고, 45억 원이 든 시설은 휴관 상태에서 연 5억 원대 유지비만 지출되고 있다.
출처
- 충북 업사이클링 시설 줄줄이 방치 — 경향신문, 2026-08-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