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X 공주역 저이용
충남 · 2016년
확정 팩트
185억 원
호남고속철 개통과 함께 185억 원(역사 건립비)을 들여 지었으나 주요 배후도시에서 20km 안팎 떨어져 하루 이용객이 400명 미만(2015년 387명)에 그쳤다. 건설 당시 기대치의 절반에도 못 미쳐 유령역으로 불렸다.
출처
- 하루 400명도 안 타는 KTX 공주역 — 연합뉴스, 2016-07-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