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광역시교육청 스마트기기 보급 부실 논란
광주 · 2025년
의혹(미확정)
1,118억 원
광주교육청이 3년간 1,118억 원(총사업비)을 투입한 태블릿·노트북 보급사업에서 구형 기종 보급, 보안관리(MDM) 우회 프로그램 유통, 낮은 활용도, 수령 거부로 인한 창고 적체 등이 언론 취재와 시의회에서 지적됐다. 사업 효과성 논란은 진행 중이다.
출처
- 광주교육청 스마트기기 보급사업 부실 논란 — 프레시안, 2025-04-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