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 · 2022년
국내 최장 보행 전용 교량으로 총사업비 1,116억 원이 투입됐다. 세종시의회가 하자 미해소 상태의 성급한 인수로 시 예산이 추가 투입됐다고 지적했다. 다만 사업 전체가 예산 낭비인지에 대한 감사원 등 공식 판정은 없어 미확정 사안이다.
- 세종시가 너무 성급하게 인수 — 굿모닝충청, 2022-09-28
- 금강보행교 정식 개통 — 세종의소리, 2022-03-24
감사원 감사·법원 판결·언론 보도로 확인된 예산 낭비 사업을 지역별로 보여줍니다. 지도에서 지역에 마우스를 올리면 규모가 보이고, 클릭하면 해당 지역 사업 목록으로 이동합니다.
세종 · 2022년
국내 최장 보행 전용 교량으로 총사업비 1,116억 원이 투입됐다. 세종시의회가 하자 미해소 상태의 성급한 인수로 시 예산이 추가 투입됐다고 지적했다. 다만 사업 전체가 예산 낭비인지에 대한 감사원 등 공식 판정은 없어 미확정 사안이다.
세종 · 2024년
2026년 개최를 목표로 추진하던 박람회가 2024년 시의회의 예산 전액 삭감으로 무산되어, 이미 투입한 용역비 등 약 9억 8천만 원(매몰비용)이 사장됐고 정부안에 반영됐던 국비 77억 원도 받을 수 없게 됐다.